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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애락 드리머

여성이 꿈꾸는 삶을 위한 최고의 선택, 화애락 드리머로 화애락을 체험해보세요.

댓글수 (450)

http://blog.naver.com/mbgm/221626153663 두말이 필요없다.최고입니다.대박날 거에요^^ 문*국 2019. 08. 23.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927710279 갑작스런 폐경으로 인한 마음이 우울함이 잘 없어지지 않네요...그러고나면 몸의 여러군데의 변화가 생기는 갱년기가 온다는데 조금은 무섭다는 마음이 드네요..건강하게 갱년기를 이겨내고 싶어요. 임*신 2019. 08. 23.
http://blog.naver.com/mammamia4g/221626109476 결혼 2년차,
평생 친정엄마와 함께하다 떨어져살게 된 지 2년차입니다.
제가 나이 드는 것만 생각했지 엄마가 함께 늙어간다는 건 생각조차 못했는데, 매일보던 엄마를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씩 뵙다 보니 엄마가 늙어가는게 보여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갱년기로 고생하신다는 전화를 받고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이럴 때 갱년기 중년여성에게 최고로 좋다는 정관장 화애락진 엄마께 선물로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제 사연 전해지길 바라며..
최*리 2019. 08. 23.
https://www.facebook.com/jin.huh.10/posts/2002812753152163 나이가들어 떨어진 기력 제대로 보충하고 싶네요 2019. 08. 23.
http://blog.naver.com/soseoro/221626094213 갱년기 증상으로 몹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프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합니다. 호전되기만 한다면 뭐든 먹어볼 생각입니다. 홍*숙 2019. 08. 23.
http://conamore174.blog.me/221626069584 엄마 사랑해요 고*라 2019. 08. 23.
http://blog.naver.com/bsummer07/221626048575 갱년기 기분좋게 극복할수있게 기회를 주세요
하루하루 나이들어감을 실감하는 50대 갱년기 너무 슬프니 도와주세요
이*수 2019. 08. 23.
http://blog.naver.com/cherish_meo824/221626016078 저희 엄마께 화애락 [진]을 꼭 선물해드리고싶습니다!

저와 저희 동생 둘 다 20대가 될 때까지 단 한 번도 일을 쉬어 보신적이 없으신 저희 엄마, 요즘들어 부쩍 세월이 많이 지났다는게 느껴져요...!
엄마도 엄마라는 호칭이 아닌 이름 석자 가진 한 사람으로서의 소중한 인생이 있는데 저희 가족을 위해 힘쓰시느라 빠르게 지나온 엄마의 소중한 젊은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죄송스러워요...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일을 하고 계시지만 갱년기를 겪고계셔서 그런지 몸도 여기 저기 아프다고 하시고 감정기복도 심하셔서 제가 화애락 [진]을 선물해드려서 엄마께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신청합니다!

특히나 8월은 제 생일이 있는 달인데 이제 엄마께 생일선물을 받는 것보다는 이렇게 키워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리는 것으로 화애락을 선물해드리고싶어요!

그리고 '갱년기 나를 사랑해야할 때'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이 있다면 저희 엄마도 이제 본인의 삶에 집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엄마뿐만 아니라 세상에 모든 어머니들!! 갱년기는 끝이 아니라 정말 평생 건강을 준비할 때입니다! 앞으로 자신을 우선으로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박*림 2019. 08. 23.
https://www.facebook.com/yang5060/posts/1091820334345416 결혼 6년만에 기다린던 천사같은 아기
좌절과 고통, 눈물속에서 우울해 왔지만 할수 있다는 용기와 어머니의 사랑덕분으로 순산한것 같아요.
2년간 산부인과를 다니며 저에게만 이런 시련이 올까 하면서 자책까지 해왔었고 우울증까지 올 무렵
어머니의 든든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으로 극복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매번 손을 꼭 잡아주시며 괜찮다. 아가~
둘이 행복하게 살면 되지.힘내라 아가야~ 따뜻한 말들로 저의 마음을 울리시곤 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선규가 자라서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본받아 열심히 키울께요.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화목했기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이 효도하고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어머니~ 아니 엄마
건강하시고 우리 오래오래 행복해요
김*재 2019. 08. 23.
http://blog.naver.com/lunar2625/221625943717 갱년기가 시작되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1년사이에 살이 30KG이 빠져버렸어요.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까봐 병원가서 두번이나 검사를 받았는데
운동하고 스트레스 조심하고 밥 많이 먹으라는 소리밖에는 없네요.
처음에는 살빠지는 기쁨에 있다가 이제는 스스로 건강을 챙기려고 찾아보다가 화애락을 보고 정관장까지 들어와서 리뷰들이랑 제품소개를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 예전부터 정관장을 먹으라고 아이들을 챙겨서 남편과 아이들은 정관장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었지만 정작 본인인 저는 안하고 있었네요.
이제부터라도 신경써야 할거 같아서 이벤트 응모해봅니다.
이*희 2019. 08. 23.
홍천웅